용인대 타이콘 시범단 ‘가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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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19-11-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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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매거진- 우용희 기자] ‘태권도 새로운 지평시범공연대회

인천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에서 23~24일 이틀간 열린 1회 태권도시범공연대회재미있는 태권도를 추구하는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회장 최창신)가 또 하나의 큰 걸음을 내디뎠다. ‘관람형 태권도의 두 번째 작품인 제1KTA 태권도 시범 공연 대회를 선보인다. 첫 작품인 KTA 품새 최강전에서 태권도가 살길의 새 형태를 제시했던 KTA가 의욕적으로 마련한 두 번째 무대로, 오는 1123~24일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화려한 막이 올라간다. 품새 최강전에서 태권도의 묘미에 듬뿍 빠졌던 팬들에게 더욱 진한 감흥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되는, 연극적 색채를 짙게 가미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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