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AFC15]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 핵주먹 폭발 1회 KO 타이틀방어

‘명현만, 성희용. 김경록, 박승현, 박서린, 김시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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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21-02-28 [12:03]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15대회‘AFC15(ANGEL’S FIGHTING CHAMPIONSHIP15)‘ 25일 신도림테크노마트 특설케이지에서 금년 격투기 단체 처음으로 대회가 열렸다.

 

 

메인 경기로 열린 제7경기 미들급 챔피언으로 1차방어전에 나선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AFC/노바MMA) 도전자로 나선 동갑내기(37) 안상일(크로스핏강남연주//더블지FC)선수와 타이틀전에서 김재영선수가 1라운드 47초를 남기고 파운딩에 의한 TKO승으로 1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김재영선수는 시작종이 울리자 케이지 중앙을 점령하고 안상일을 코너로 몰아넣은 후 428초를 남기고 회심의 왼손 롱훅 펀치를 얼굴이 명중 시켜 다운된 안상일을 무차별 연속 파운딩 중 레프리 스톱으로 1라운드 47초를 남기고 파운딩에 의한 TKO 승으로 레드 코너 김재영 선수가 승리했습니다.

 

김재영 선수는 승리한 이후 안상일 선수와 동갑내기다. 어제 계체량이 끝나고 나를 인정해줘서 기뻤다면서 앞으로 더 강해지겠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인 6경기 경기 유양래(더블지FC/로닌크루짐) VS 명현만(AFC)

입식 헤비급 타이틀전 경기에서 2년여의 공백 후 링에 복귀한 헤비급의 간판 유양래선수를 맞아 명현만은 1회전 로루킥에 이은 펀치 공격으로 다운을 성공시키며 점수를 획득하고 3라운드 54초 펀치에 의한 KO로 명현만 선수가 승리했습니다.

 

명현만 선수는 내가 존경하던 선배 유양래 선수와 한 번 붙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경기가 끝났으니 다시 양래형하고 술 한잔 하면서 풀고 싶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습니다.

 

명현만 선수는 한국에는 나랑 11 할 수 있는 입식 헤비급 선수가 없다. 13 핸디캡 매치로 붙어보겠다. 나랑 여러 명이서 붙고 싶은 선수는 언제든지 연락 달라. 누구든지 상대해 주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선언했습니다.

 

 

 

메인 5경기 경기 홍선호 (마천거여 와이어 주짓수) VS 성희용(골든라이온)

MMA 라이트헤비급 스페셜 경기로 열린 경기에서 성희용 선수가 1라운드 122초 암바에 의한 탭아웃 으로 승리했습니다.

 

 

메인 4경기 경기 김경록 (부산팀매드) VS 오수환(AFC/카우보이MMA)MMA 라이트급 경기

김경록선수가 1라운드 440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탭아웃 승으로 승리했습니다.

 

 

메인3경기 경기 장근영(MMA스토리) VS 박승현 (팀스턴건) MMA 라이트급 경기

박승현 선수가 1라운드 243초 펀칭에 의한 TOK 승으로 승리했습니다.

 

 

메인2경기 도은지(김해소룡체육관) VS 박서린(인천대한체육관) 입식 스트로급 경기

미녀 격투기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도은지선수와 박서린양선수의 대결에서 도은지선수

저도적인 인파이팅으로 몰아 붙였으나 정확한 유효타에서 앞선 박서린선수가 심판판정(29-29, 29-30, 28-30) 2-0 판정승으로 승리하였습니다.

 

 

 

메인1경기 김시원(코리안좀비) VS 임대웅(팀스턴건) 라이트급경기

김시원선수와 임대웅선수의 대결은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으나 김시원선수가 펀치의 정확도와 공격의 우위로 주도하는 경기 끝에 심판판정(20-18, 20-18, 20-18) 3-0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이날경기는 STN스포츠/엔젤스파이팅 유튜브/네이버스포츠TV/매미킴TV/차도르 동시생중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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