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

2월 1일 온라인 비대면 의정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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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21-02-01 [21:56]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대한민국 의정대상 선정위원회는 2020년 한해, ‘보다 더 일 잘한 의원’들에게 의정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2021년 2월1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2020년 의정대상 시상식의 간사를 맡은 (사)세계한반도평화회의(총재 김영훈, 통일부 승인 단체)은 지난 2020년 12월 20일 사무국을 열고, 선정위원회의 17개 사회단체와 함께 2020년도 회기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수상자들을 추천받고, 이를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박흥식)을 주축으로 심사하여 선정했다.

 

본 시상 행사는 지난 1997년 밝은사회국제클럽 조영식 박사의 ‘밝은 사회 대상’을 그 뿌리로 하여 2011년부터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시상하여 꾸준히 이어져 왔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그 소임을 다해 온 국회의원들의 노고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하며 치하해 왔다.

 

특히 금년도에는 국회의원들만 대상으로 시상해 오던 것을 2020년 대한민국 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으로 하여 지방자치의회 의원들까지 그 범위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정활동지원국민대상을 시상함으로써 의회 활동을 하는 당사자는 물론 그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게 지원하여 준 일반 국민들까지 감사의 시상을 하게 되었다.

 

2020년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을 주관해온 시상위원회 윤영용 시상위원장은 “금년에는 그 동안 많은 기회가 주어졌던 국회의원들도 있지만 지방의회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의원들과 의원은 아니지만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뒤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분들의 뜻도 가상하다는 의견을 받들어 시범적으로 시상하기로 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잘 준비해서 세계한반도평화대상을 통해 남북한이 이어지는, 세계인들에게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보다 확대 개편할 것임을 밝혔다.

 

2020년 대한민국의정대상 수상자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분들의 추천과 심사를 받아 선정되었다. 추천을 받은 사람은 국회의원이 21명, 지방의회의원은 13명 그리고 의정지원부문에는 7명의 추천이 있었다. 추천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 박흥식)가 주관으로 심사 평가하여 국회의원 13명, 지방의회의원 5명 및 의정지원부문 2명이 선정되었다.

 

2020년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 사무국으로 시상을 주관하게 된 (사)세계한반도평화회의의 총재 김영훈은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적 편파에 의하여 정치인들의 활동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기를 최선으로 하고 있기에 이 사회가 더욱 발전함을 알 수 있기에 상을 드리는 일에 인색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에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된 수상자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강기윤 ▲강은미 ▲권은희 ▲김두관 ▲김병기 ▲김승원 ▲김영진 ▲도종환 ▲박성중 ▲윤관석 ▲이상민 ▲이영 ▲조승래(가나다순, 이상 13명)

 

⌜2020년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원 의정대상⌟

▲유용 ▲유인애 ▲이미경 ▲이희환 ▲음경택 (이상 5명)

 

⌜2020년 대한민국 의정지원 국민대상⌟

▲구성진 ▲배미홍(이상 2명)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 박흥식) 심사평

 

“밝은사회를 만드는데 역할을 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추천 설문과 평판도 조사, 기타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 하다 보니 다소 인지도와 지지율 조사들과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중요하고 잘한 것만 중심으로 해서 나름 큰 의미를 두고 평가했다. 하지만 결과를 놓고 보면 다소 부족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다소나마 칭찬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의미를 알아주기만을 바란다. 따라서 수상은 못했지만 뛰어난 활동을 다하신 모든 의원들에게 양해를 구한다.”

 

선정위원회 시민단체

 

UN 연관 600개 NGO회의(CONGO) 이사 멤버인 밝은사회클럽(총재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은 고(故) 조영식 박사의 주도로 평화운동을 시작,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각국에 지부 지회를 통해 인류공동체 발전에 앞장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36년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하며 해마다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밝은사회대상을수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축인 의정 부문에서도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사)세계한반도평화회의(총재 김영훈), 120만 여성회원의 50년 봉사단체인 세계부인회총본부(회장 조태임,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국내외 737개 NGO연대 단체인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상임공동대표 서종환, 글로벌관광융복합연합회 창립회장, (사)문공회 회장), (사)한국신뢰성협회(회장 이제현), (사)사육신현창회(사무총장 김종성),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 박흥식, 고려대 초빙교수), 100여 개 단체가 연합한 한국시민네트워크연합회(공동대표 김관희), 120여 민족단체 연합인 한국정신문화공동체(회장 배일도, 대표 김수연), 그리고 세계태권도연맹과 산하 각 대륙연맹 및 각 국 태권도 협회,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등과 함께 태권도올림픽종목 영구화를 추진하고자 40여 개국 태권도 단체가 참여한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대표 윤영용), 한국학부모총연맹(총재 김종태), 한국신선도연구회(총재 변진표), 세계한민족뷰티문화산업교류회(이사장 유단군), 세계문화예술올림픽(대표 이선근), (사)건강사회운동본부(이사장 이수구), (사)한국시민기자협회(이사장 하방수), (사)환경과 사람들(상임대표 최병환), 등과 함께 2019년에도 국회의원 정원의 5%~10% 내외, 의석비율대로 ‘일 잘한 의원들을 선정하여 더 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정대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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