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왕도 부여 국내최초' 전통무사단 태동

코리아무사단 왕도 부여군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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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20-12-14 [02:05]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찬란한 문화유산과 백제의왕도로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지정된 유서 깊은 부여군에서 계백장군의 구국정신과 전통무예를 발전시키고 한류 열풍에 내국인은 물론 한국을 방문한 지구촌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혼과 우리의 전통문화와 무도를 널리 알리고자 국내 최고의 전통무예 무사들로 구성된 코리아
(싸울아비)무사단이 13일 부여문화원에서 태동 했다.

 

창단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조길연 도의회부의장, 유기주 군의원. 윤택영 군의원. 이창선 공주시의원, 박상우군의원, 정찬국 부여문화원장, 부여출신 영화배우 정두홍. 오노균 태권도문화원장, 세계태권도연맹 강석재전문위원, 세계군문화축제 전인권총감독, 양근용 CNBNEWS충남본부장 등 많은 내빙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형중원장 이정직단장으로부터 세계통합무술 8단증 수여 받고 있다.    ©우용희

 

이날 공식 행사 전 열린 국가문화유산인 전통무예진흥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백제무예원 창립총회에서 초대 김형중원장 이 선출되었으며, 김형중원장은 세계생활체육(TAPISA)협회 소속 단체인 세계통합무술협회로부터 진종호 총재를 대신해 이정직단장으로부터 통합무술 8단증을 수여 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시국에

국내최초로 태동하는 코리아(싸울아비)무사단 창단식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여군은 유네스코 찬란한 문회유산에 빛나는 살아있는 고 유적과 유물들이 가득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오늘 태동하는 우리 코리아(싸울아비)무사단이 더욱 성장하여 부여와 충남을 넘어 우리나라의 전통무도을 또 다른 한류로 한국의 전통 체험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군비와 도비를 전폭적으로 자원 하겠습니다라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계백장군의 무사도혼이 백제의왕도 충남부여에서 백제무예원창립과 싸울아비무사단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출범하는 백제무예원과 싸울아비무사단이 국가문화유산인 전통무예진흥에

역할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준비위원장님을 비롯 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싸울아비 무사단 이정직단장님

단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깊은 감사드리며, 충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가정에 축복과 행운이 함게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장현미사범 검무 시범장면.



코리아(싸울아비)무사 단원은 짚단베기 세계최고 기록 기네스 보유자인 이정직단장을 비롯해 노병일 지도사범, 사무 고재민, 한명화, 고재현, 이은주, 김학준, 장민규, 장현미, 최기현, 김동희, 김영미. 박순경, 김범철, 주재한, 정영호사범으로 활, , , 마상무예 등 국내최고의 무사 15명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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