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고도자기 경매 '제홍유천구병 5800만 낙찰' '청화팔선도대관 2억8천 가격미달'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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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20-11-24 [13:38]

 

▲ 청중기 제홍유천구병 출발가: 5,000만원 낙찰가: 5,800만원

▲ 명말 청화팔선도대관 출발가: 2억 8,000만낙찰가: 유찰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성천옥션은 국내 유일 IAF[International Auctioneer Forum]의 중국고미술 이사국으로 지난 9일 세계 최초로 유튜브 중국도자기 경매방송이어 16일 2번째 메이저 경매 방송과 23일 3번째 메이저 경매방송이 많은 도자기업계관계자들의 이목은 물론 많은 국내 및 해외 입찰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날 경매는 사전신청자들과 현장, 서면 및 전화 응찰로 진행 했으며 성천옥션이 소장하고 있는 기물과 출품자들의 진귀한 중국 명품고도자기 17점이 출품되어 청중기 제홍유천구병이 5,000만원에 출발해 5,800만원으로 이날 최고가로 낙찰되었고, 경매 전부터 내국인, 외국인 사전입찰로 이목을 모았던 명말 청화팔선도대관 도자기가 25천 출발해 28,000만 가격 미달로 유찰되었다.

 

-주요기물의 출발가격과 낙찰가격은 다음과 같다-

▲     ©우용희

 1.송 길주요전지화문장경병 출발가: 5,000만원, 낙찰가: 5,700만원

 

▲     ©우용희

 2. 원 균요홍반완 출발가: 5,000만원, 낙찰가: 5,600만원

 

 

3. 청건륭 분채용봉문개합 출발가: 2,500만원, 낙찰가: 4,100만원

 

성천옥션(원장:오도석)은 감정에 관한한 높은 지식과 안목을 바탕으로 감정을 진행하고, 중국도자기에 관한한 국내에서 높은 수준을 가지신분들과 연대하여 2차 감정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중국 북경에 폴리옥션을 설립할 때 함께 하셨던 라영희 회장과 연대하여 최종 감정을 하고 있다.

 

성천옥션은 성천문화원에 소속으로 2013년도에 국내최초 명품중국도자기 국제경매행사와 감정행사도 수차례 진행했으며, 현장경매는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2차례 실시하며 중국도자기에 관한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매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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