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절고도 부여 ‘2020계백무예축제’ 대단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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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희
기사입력 2020-10-12 [08:24]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2020
계백무예축제가 9일 궁남지 백제 오천결사 대출정상 앞에서 박정현부여군수, 진광식군의장, 정진석의원, 조길연 도의회 부의장, 오노균올림피아드회장 및 17개시도 단체장 및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제 및 식전공연과 개막식이 열렸고 
10일 연무경연대회를 끝으로 ‘2020계백무예축제가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사태에 따라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 하면서 개인 경연 중심의 축제로 개최 된 대회로 국내 1000여명 해외500명이 비대면 ON-LINE으로 대회를 치루었으며 10백제 오천결사 대출정상궁남지에서 전통무예, 태권도, 합기도, 가라데 등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연무대회에는 개인맨손, 개인무기12, 단체전 연무경연을 끝으로 2020계백무예축제가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2020계백무예축제는 계백장군의 무사도 정신과 혼 이 살아있는 백제의 왕도이자 유네스코세게문화유산 백재역사 유적지인 부여에서 대회를 유치하여 계백장군과 오천결사시대의 구국정신을 추모하며 무예를 수련하는 청소년들에게 무사도 정신과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계승 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 대회를 개최했다.

 

 

 

 

김형중 ‘2020계백무예축제조직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본 대회는 백제의 충절계백장군은 기리는 대회로 금번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온라인 1000여명 국제 500여명과 연무대회 30여명이 참가해 여러분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내년 2021년대회는 국제대회로 구상하고 있으며, 고도 부여에 많은 참여와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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